NOTICE
공지사항
(주)앤트비즈의 새 소식과 공지사항입니다.
계약서의 위험한 조항을 찾아내는 AI를 공개합니다
사람이 한 줄씩 읽어야 했던 계약서를 인공지능이 대신 읽고, 문제가 될 만한 조항을 근거와 함께 짚어 줍니다.
무엇을 해결하려 했나
기업 간 거래에서 불리한 조항은 대개 계약서 안쪽에 평범한 문장으로 숨어 있습니다. 담당자가 모든 계약서를 끝까지 읽기는 어렵고, 읽더라도 어떤 조항이 법에 어긋나는지 판단하려면 법령을 따로 찾아야 합니다.
이 데모는 그 두 가지를 한 번에 처리합니다. 계약서를 올리면 문자를 뽑아내고, 각 문장을 법령 조항과 대조해 왜 문제인지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실제로 찾아낸 조항
데모에서 계약서 한 건을 진단했을 때 인공지능이 표시한 항목입니다.
- 검수 통과 후 180일 이내 지급 — 법정 기한을 크게 넘어선 대금 지급 조항
- 단가 조정 신청 거부 후 조건 없는 감액 — 부당 감액 소지
- 검수를 명목으로 한 소스코드·특허 사양서 강제 제출 — 영업비밀 침해 위험
어떻게 동작하나
문자 추출
스캔본, 사진, PDF, 손글씨 메모에서 문자를 뽑아냅니다.
의미 분석
문장의 뜻을 수치로 바꿔 비슷한 사례와 연결합니다.
조항 대조
대규모 언어모델이 법령 조항과 맞춰 보고 위반 소지를 판정합니다.
근거 제시
어느 조항의 어떤 부분이 왜 문제인지를 함께 표시합니다.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인공지능은 검토할 지점을 빠르게 좁혀 주는 도구입니다. 실제 사건의 법적 판단은 담당자와 전문가의 검토를 거칩니다.